심사규정

한국직업교육학회 심사규정

(2007년 9월 15일 개정)

 

제1조 본 규정은 [직업교육연구]지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 및 게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편집위원장은 제출된 원고의 내용별로 심사위원을 위촉한다. 경우에 따라서 심사위원 중 1인은 편집위원이 된다. 논문 한 편당 심사위원은 3인으로 하고, 1인이 게재불가 판정시 편집위원장은 제 3의 심사위원에게 다시 심사를 위촉하되, 이 경우 심사결과에 의한 게재 여부의 최종 판정은 별표 1에 따른다. 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료를 지불한다.

 

제3조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한 심사마감날짜 내에 반송하여야 한다. 심사마감날짜 내에 반송하지 않아 편집회의에 지장이 있을 경우, 또는 기타 사유로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을 교체할 수 있다.

 

제4조 편집위원회는 각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서와 편집회의 결과를 토대로 ‘게재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게재 불가’를 결정하고, 이를 투고자에게 알려야 한다. 심사위원은 심사결과에 대한 수정 및 보완 사항이 있을 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 심사내용 및 심사위원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심사의견에 따른 최종게재여부의 결정은 [별표 1]에 따른다.

 

제5조 논문의 심사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연구주제 선정의 적절성(직업교육(학)과의 관련성)

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의 명료성

3. 연구방법(표집, 자료수집방법 및 절차, 통계분석 등)의 적절성

4. 연구내용 전개의 논리성 및 객관성

5. 연구성과의 직업교육(학)분야 발전에 대한 기여도

6. 연구결과와 연구목적의 일관성

7. 연구의 창의성 및 독창성

8. 문장기술의 논리성 및 적절성

9. 투고규정 준수정도

10. 편집체제, 인용, 참고문헌 등 형식의 부합성

 

제6조 투고된 원고의 심사결과가 [게재 가]로 판정이 된 경우에도 표절 등 기타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서 재심을 한다.

 

제7조 저자가 심사결과에 대하여 수정 보완을 하지 않을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제8조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관례에 따라 처리하고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

 

[별표 1] 심사결과에 따른 최종 게재여부

심사위원1 심사위원2 심사위원3 최종판정 비 고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심사의견반영수정
게재가 게재가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게재가 게재가 게재불가 제3자 심사의뢰 제3자 심사결과에 의거하여 최종 결정*
게재가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게재가 수정후게재 게재불가 제3자 심사의뢰 제3자 심사결과에 의거하여 최종 결정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게재불가 제3자 심사의뢰 제3자 심사결과에 의거하여 최종 결정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게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해당심사위원재심
수정후게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해당심사위원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심사위원전원재심
수정후재심 수정후 게재 게재불가 제3자 심사의뢰 제3자의 심사결과에 의거하여 최종 결정
수정후재심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가/수정후게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수정후재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 초심 및 재심 공히 적용하되, 심사위원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기존 논문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전재사실이 있거나, 심사위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지 않았거나, 충실히 반영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등 게재가 어렵다고 편집위원회에서 결정될 경우에는 해당 논문을 게재하지 않을 수 있음.
제 3자 심사의뢰를 한 경우의 심사결과 상황 및 기타 제시되지 않은 심사결과 상황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에서 편집위원들의 의견을 수합하여 결정을 내림.